김 동 석 스 페 샬


블링의 영원한 동반자 김동석 님.

p.s : 애인구함 급


photo by ESTEVAN

산 사 람 혹은 아 랍 인


워 크 샵 - 산행



후발대.

노승효, 이지만 중간 낙오. 아트팀 이자경, 김셋별, 데이즈드팀 지용, 보람을 몰고 헬기장까지 안착.
나중에 안 사실은 우리가 어려운 코스로 돌아갔다는 것.

암튼 생각보다 험한 산길이었음.

비타민 워터와 물, 김밥으로 이겨냈다.


photo by ESTEVAN

워크샵 가는 버스 안. 패션에디터(떡실신녀)들


위로부터 블링 패션에디터 최태경, 데이즈드앤컨퓨즈드 패션에디터 노승효, 이지민 양.

photo by ESTEVAN

추억은 방울방울

날씨가 추워지는 이 마당에 뜨거운 여름의 추억을 끄집어냈다

2009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지산이 부르고 있긴 했지만, 우린 꿋꿋이 즐겼다

다음은 추억의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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