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가는 버스 안. 패션에디터(떡실신녀)들


위로부터 블링 패션에디터 최태경, 데이즈드앤컨퓨즈드 패션에디터 노승효, 이지민 양.

photo by ESTE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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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elle 2009/11/03 20:51 # 답글

    완전 잘자는군....음냥..졸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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