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방울방울

날씨가 추워지는 이 마당에 뜨거운 여름의 추억을 끄집어냈다

2009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지산이 부르고 있긴 했지만, 우린 꿋꿋이 즐겼다

다음은 추억의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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