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ANAS + LACOSTE

악어가 굉장히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한개가 적당한 듯. 도심의 빌딩안에 울창한 정글을 만들어놓아 독특한 느낌을 자아냈다. 더 큰 정글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녹색을 띈 모히또까지. 블링 식구들 간만에 외출이었는데 비오고 타임스퀘어는 굉장히 공허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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